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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제목 작성자
2019-12-02 10:49:05 ★2019년 11월 28일 가요 앨범 발매★ 두번째 관리자

 

발매앨범

  앨범명  

  두번째

아티스트

  놀이터의 그네

장르

  Ballad

타이틀

   비 내리는 늦은오후 (Feat. 신준우)


 

- 놀이터의 그네 [ 번째]

20대에 방황하던 날들, 같은 학교 선배를 좋아했던 순간, 좋아하는 사람과 늦은 오후를 보낼 있는 늦은 오후가 있을거란 설렘들을 기다리는 들이다.

지나온 시간과 지나간 시간들 그리고 다가올 시간들을 되새기면서 앨범을 만들었다.

특히 "선배" 작곡을 모를 가사만 곡이 있고 작곡 공부를 하면서 이번에 직접 작곡을 했다.

직장 생활과 음악학 /박사과정을 동시에 병행하며 화성학 공부와 관현악 지휘법 같은 강의들을 들으며 앨범을 만들었다.

음악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은 순간까지 곡작업을 이어가겠다는 나의 의지다.

그리고 결핍이 해소되거나 채워지지 않는다면 내가 도망칠 도피처는 음악밖에는 없다.

 

 

[Featured Vocal]

 

작곡가 윤웅대

 

2019 성산효대학원대학교 효학과 음악학 박사과정

2019 추계예술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컨템포러리미디어뮤직학과 필름스코어링전공 석사과정

2010 ~ 2014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문예콘텐츠 박사과정 수료

2008 ~ 2010 단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영화(이론과제작)제작 석사

2009 ~ 2014 한경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 학사

2006 ~ 2008 학점은행 정보통신공학 학사

 

2018.08 ~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광고VMD전공 교수

 

 

[Track Review]

 

1. 내리는 늦은 오후(Feat. 신준우) 타이틀

좋아하는 사람과 있을 있는 만큼 마음대로 같이 있을 있다면 내리는 늦은 오후를 같이 보내고 싶다.

모든 방황은 사랑하는 여자와 보낼 있는 시간이 정해져있다는 사실을 알게 순간으로부터다.

여름 무렵 내리는 늦은 오후에 사랑하는 여자를 안고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와 내음을 맡으며 보내고 싶다.

나른한 내리는 늦은 오후를 떠올리며 곡이다.

 

2. 그늘(star) (Feat. 신준우)

유달리 방황이 심한 20대를 보냈다.

그렇게도 열병을 심하게 앓았는지 지금 다시 생각해도 모르겠다.

온전치 못해 여기저기 많이 헤매고 다녔었다.

무작정 발길 닿는 대로 떠돌던 날들이었다.

방황이 깊던 시절 우연히 마주친 오두막에 도착해서 앉았었다.

그리고 해가 무렵 그늘이 오두막에 드리워졌다.

그때 느꼈던 편안한 위로는 뒤로 아직까지도 없다.

드리운 서늘한 그늘이 줬던 휴식은 방황이 길었던 길에서 만난 열병을 잠깐이나마 식히고 가라앉힐 있게 해주었었다.

star 버전은 나를 비추던 드리운 그늘은 무한으로 꾸던 반짝반짝 빛나던 꿈의 빛무리와 같다.

 

3. 그늘(modern) (Feat. 신준우)

유달리 방황이 심한 20대를 보냈다.

그렇게도 열병을 심하게 앓았는지 지금 다시 생각해도 모르겠다.

온전치 못해 여기저기 많이 헤매고 다녔었다.

무작정 발길 닿는 대로 떠돌던 날들이었다.

방황이 깊던 시절 우연히 마주친 오두막에 도착해서 앉았었다.

그리고 해가 무렵 그늘이 오두막에 드리워졌다.

그때 느꼈던 편안한 위로는 뒤로 아직까지도 없다.

드리운 서늘한 그늘이 줬던 휴식은 방황이 길었던 길에서 만난 열병을 잠깐이나마 식히고 가라앉힐 있게 해주었었다.

Modern 버전은 드리운 그늘에 편안해졌던 마음과 같다.

 

4. 선배(Feat. 신준우)

2013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생이었던 내게 예뻐 보였던 같은 여자 선배가 있었다.

우연찮게 같이 듣는 강의가 있었고 팀별 과제물 선배와 같은 조가 되었다.

햇볕이 무더운 여름날에 캠퍼스도 걷고 학교 버스정거장에 나란히 서서 버스도 기다렸었다.

같은 버스를 탔고 목적지 정거장에 도착해서 같이 내렸다. 그리고 선배는 내게 인사를 하며 정거장에 기다리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웃으며 가는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봤었다.

 

 

 

[Credits]

 

작사 윤웅대

작곡 윤웅대

편곡 오기환

믹싱 DH